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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트라우마 치료 안구운동(EMDR)효과 과학적 원리 첫 발견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2019-03-26 16:55:23 조회 : 289

국내 연구진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트라우마) 치료에 눈동자를 좌우로 움직이는 시각 자극이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발견했다.

 

기초과학연구원(IBS)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 신희섭 단장 연구팀은 일명 '트라우마'라 부르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치료하는 심리치료 요법의 효과를 세계 최초로 동물실험으로 입증하고 관련된 새로운 뇌 회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성과는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 네이처 온라인 판에 2월 14일 새벽 3시(한국시간)게재되었다. 현재 트라우마 치료에는 주로 항우울제 등의 약물이 활용되지만, 일부 정신과에서는 환자가 공포 기억을 회상하는 동안 눈동자를 좌우로 움직이게 시각적 자극을 주는 안구운동 민감소실 및 재처리 요법(EMDR)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좌우로 반복해서 움직이는 빛의 자극(양측성 자극)이 어떻게 공포반을을 조절하는지에 대한 과학적 원리가 밝혀지지 않아 널리 활용되지 않았다.

이번 연구에서는 고통스러운 기억으로 공포반응을 보이는 생쥐에게 양측성 자극을 주어 눈동자를 좌우로 움직이게 했을 때 생쥐의 공포반응이 빠르게 감소하는것을 확인했다.

 

이 생쥐들은 시간이나 장소가 바뀐 후 비슷한 상황에 부닥쳤을때도 공포반응이 재발하지 않았다.

연구진은 뇌 영역 중 공포기억과 관련된 새로운 신경회로도 찾았다.

 

행동 관찰 실험과 신경생리학 기법을 활용한 결과, 눈이 시각적 자극을 받으면 신경 신호가 상구(눈 운동을 조절하는 영역)와 공포기억 억제에 관여하는 중앙 내측 시상핵, 공포를 포함한 감정철에 관여하는 편도체를 거쳐 공포를 인식하는 사실을 확인했다.

 

빛을 쏘여 세포 활동을 조절하는 광유전학 기법으로 상구에서 중앙 내측 시상핵, 현도체로 이어지는 신경회로를 강화하면 공포반응 감소 효과가 강하게 나타나지만, 이 회로를 억제하면 공포반응 감소효과가 사라졌다.

 

이번 연구는 그 동안 경험적으로만 확인된 심리 치료 기법의 과학적 원리를 밝힌 것에 의의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현재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완벽하게 치료할 수 있는 약은 없다. 주로 항우울제 등이 치료에 활용되지만, 증상이 흔하게 재발해 치료가 쉽지 않은 정신과 질병이다.

 

공포기억을 회상하는 동안  좌우로 움직이는 빛이나 소리 등이 반복되면, 정신적 외상이 효과적으로 치료된다는 사실은 기존에도 보고된 바 있었으나, 과학적인 원리가 밝혀지지 않아 도외시하는 정신과들이 많은 상황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 연구는 경험적으로만 확인된 심리치료 기법 효과를 동물실험으로 입증함으로써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법의 과학적 원리를 밝혔다는데 의의가 있다.

 

신희섭 기초과학연구원 인지및사회성 연구단장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단 한 번의 트라우마로 발생하지만, 약물과 심리치료에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공포기억 억제 회로를 조절하는 약물이나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에 집중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쉽게 치료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편 현재 안구운동(EMDR)과 명상기법을 통한 기기로는 멘탈닥터가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되어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에 국내연구진에 의해 과학적 치료법이 뒷받침됨에 따라 향후 트라우마 심리치료에 멘탈닥터의 활용 및 보급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긴장상태를 치유하는 방법 EMDR수평안구운동

 

누구나 일상생확 속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특히,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겉으로 보이지 않으면서도 속으로 남아 장기적으로 몸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누적되면 불면증이나 만성피로, 혹은 몸의 컨디션 저하 등 악 영향을 끼친다.

최근 과민성 대장이나, 탈모, ADHD등의 병을 앓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가장 큰 원인이 스트레스로 분석된다.

 

이러한 문제에서 벗어나려면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는 것, 마인드 컨트롤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무척 어렵다. 이 때문에 병원에 다니거나, 약물치료를 받는 사람도 부쩍 늘었으며, 우울증으로 인해 산재보험 처리도 매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지자체의 움직임도 활발해지고 있다.

 

정신건강 수도 경기도 수원은 "정신건강 문제는 더 이상 특별한 사람들의 문제가 아닌 누구에게 생길 수 있는 생활 속 문제"라며 수원시 정신건강 사업 정책 방향을 설정하였으며, 수원에 위치한 정신건강 전문기업 (주)휴먼라인 이인태 대표도 대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단순한 안구운동이 아닌 EMDR(Eye Movement Desersitization and Reprocessing)안구운동을 기반으로 생활 속에서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정신건강 분야에서 최초로 특허를 받은 회사이다.

 

이미 2만대 가량 판매 되어 많은 이들이 멘탈닥터의 도움으로 감정조절 스트레스 불면증 등을  관리 예방하고 있으며 임상실험을 마치고 해외로 수출중이다.

 

또한 멘탈닥터는 어플리케이션 콘텐츠 플랫폼에서 사용자의 감정별에 따른 맞춤형 콘텐츠 제공하고, EMR기반 안구운동을 반복함으로써 그효과를 높이고, 현대인들이 부정의 심리상태를 적재적소에 예방하는 실생활 속 정신치료장치(특허 제 10-0902610)이다.

 

휴대가 용이하고, 사생활 보호, 시간적인 절약 등의 강점을 가지고 있는 멘탈닥터는 가성비 대비 품질 좋은 소비자 가격과 서비스로 생할 속 정신건강 증진제품으로 많은 현대인들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힐링감을 부여 하겠다는 관계자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인태대표는 "국내 유일한 멘탈 솔루션 멘탈닥터가 국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EMDR기반 안구운동이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대표는 특히 "정신건강 증진 플랫폼을 하반기에 오픈하면서 정신겅강증진에 뇌파와 맥파, 호흡조절 등을 유도하는 다양한 제품도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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